교촌에프앤비, 가천대학교에 1500만 원 상당 장학금 전달

장학금 1000만 원·제품 교환권 300매 등 지원

3월 11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가 3월 1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1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 등 교촌에프앤비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장학금 총 1000만 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성장을 응원했다.

교촌은 장학금 외에도 500만 원 상당의 제품교환권 300매를 지원한다. 이는 △고시반 학생 격려 △학생회 자치활동 지원 △자원봉사자 및 시설용역직 지원 등 대학 내 다양한 대상들에게 배분 및 활용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