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스프링위크' 연다…봄 패션 최대 80% 할인
29일까지 브랜드 세일·라이브 방송 진행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W컨셉은 완연한 봄 날씨에 맞춰 패션 축제 '스프링위크'(SPRING WEEK)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의 시작'을 테마로 오는 29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W컨셉이 엄선한 봄 신상품과 인기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고객 선호도가 높은 핵심 브랜드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 코너는 '24시간 브랜드 세일'이다. 매일 11개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봄 아우터와 원피스, 셔츠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프론트로우, 마뗑킴, 던스트, 시야쥬, 아티드, 룩캐스트, 잇미샤 등이 참여한다.
라이브 방송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17일 르셉템버를 시작으로 18일 트리밍버드, 19일 그노노이, 24일 분크, 26일 유메르 순으로 편성했다. 라이브 전용 할인쿠폰과 구매 금액대별 경품 혜택도 제공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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