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통합 웰니스 프로젝트 진행
하이엔드 라인 '진설' 테마로 미식·객실 패키지 선봬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함께 통합 웰니스 프로젝트 '홀리스틱 헤리티지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설화수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 '진설'을 테마로, 브랜드의 예술성과 원료 철학을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설의 디자인 모티프인 달항아리와 핵심 원료인 진생베리를 공간·미식·휴식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미식 프로그램으로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총괄 패스트리 셰프 스티븐 진이 개발한 '달빛 항아리 케이크'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진생베리와 인삼 무스, 믹스 베리 콩피 등을 활용해 진설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를 구성했다.
객실 패키지 '홀리스틱 헤리티지 리트리트'도 운영한다. 시티 또는 팰리스 전망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이용 고객에게 '진설 헤리티지 6종 키트'를 제공하며, 진설크림 용기를 활용한 웰컴 디저트와 인삼차를 함께 구성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및 사우나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객실 패키지는 12월 31일까지, 미식 프로그램은 5월 31일까지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운영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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