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캐리 선물부터 성수품까지"…이마트, 설 명절 직전 수요 공략
가공식품부터 소용량 신선식품 선물세트까지 풍성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이마트가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와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막바지 설 명절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이마트는 명절 직전 선물 구매 수요에 맞춰 핸드캐리 선물세트 매장 진열을 강화하고 명절 당일인 17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핸드캐리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 세로형 패키지로 휴대성을 높인 'CJ 스팸타워 붉은말 에디션'부터 '동원 프리미엄 참치세트', '정관장 홍삼진고 이뮨스틱', '조니워커 블루라벨' 등이 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소용량 신선식품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프리미엄 제주 레드향', '베스트위시 상주곶감', '자연 담은 표고 혼합 천연조미료 세트', '정담은 표고혼합 세트' 등이 있다.
가성비 와인 세트인 '도멘 올리비에 브누아 세트', '바롱 드 벨돈 세트', '마르케스 데 아르도사+갈레쿠 틴토드라이 레드' 등도 있다.
이달 18일까지 차례상 음식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먹거리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국산 데친문어'(100g), '제주 참조기'(마리) 등도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전복 품은 양장피', '블랙타이거 새우튀김' 등 간편식 수요를 고려한 먹거리 상품도 준비했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막바지 명절 수요가 증가하는 핸드캐리 선물세트부터 차례상, 가족 먹거리까지 상품 구성과 혜택을 강화했다"며 "고물가가 지속되는 이번 설에도 이마트에서 실속 있는 쇼핑으로 마음까지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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