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9첩 반상 도시락부터 모듬전, 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도시락 50% QR 할인 제공

(GS25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GS25는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이에 GS25는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명절편'을 출시했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한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 △모듬전&잡채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 △통 고기완자전 김밥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밤 등 설 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앱 내 사전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지난해 설 연휴 3일 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

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했다.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했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우리동네GS앱에서 반값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