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1병에 1억1천5백만원 '아벨라워 50년산' 위스키
롯데百, 국내 단 한 병 뿐인 초고연산 위스키 선보여
- 송원영 기자,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최지환 기자 = 롯데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초고연산 위스키 ‘아벨라워 50년산’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였다.
롯데백화점은 28일 서울 중구 본점 식품관에서 ‘아벨라워 50년산’을 공개했다.
‘아벨라워 50년산’ 위스키는 전 세계 단 20병만 한정 생산된 희귀 위스키이다.
‘아벨라워 50년산’은 1970년에 증류된 희귀 캐스크를 기반으로 선별한 최상급 싱글 몰트 위스키다.
특히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존 갤빈(John Galvin)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전용 오크 캐비닛과 케어 키트가 포함되어 있어, 예술적 가치를 지닌다.
‘아벨라워 50년산’의 가격은 1억1천5백만원으로 국내에서는 단 1병만 판매된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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