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황진단, 오덴세 컬래버 '세라믹 에디션' 출시

상위 2% 지삼으로 면역 강화…센터피스로 모던한 감성 담아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정관장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은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주로 파스타∙ 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에디션에서 정관장 단독으로 선보이는 센터피스는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은 황진단과 센터피스를 각각 구매할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져 품격과 실속 모두 갖춘 설 선물로 제격이다.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의 시너지를 통해 근본적인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준다.

홍삼 중에서도 상위 2% 수준의 지삼을 담았으며, 그 외에도 녹용∙참당귀∙산수유 등 부원료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상위 0.5% 수준의 최고급 홍삼인 '천삼'(天蔘)을 담은 황진단 천(天)을 비롯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금박을 적용한 '황진단 천(天) 노블라인' 등 최고급 라인업까지 갖추며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의 전통을 오덴세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 설 명절에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정관장은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제품 경험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