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방송인 김나영 가족 모델로…봄 맞이 아웃도어룩 공개

봄 신제품 통해 감각적인 패밀리 아웃도어룩 선봬

(영원아웃도어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영원아웃도어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방송인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한 2026년 봄 시즌 캠페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진솔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워너비 패셔니스타' 김나영을 지난 가을에 홍보대사로 발탁한 것을 시작으로, 두 아들인 신우와 이준에 이어 화가 마이큐를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로 추가 발탁했다.

김나영 패밀리 완전체가 모두 함께한 '패밀리 아웃도어룩'을 선보인 가운데 패밀리는 트레킹, 러닝 등 다양한 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면서 각자가 지닌 매력을 담았다.

노스페이스는 김나영 패밀리의 봄 시즌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봄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자연과 도심을 넘나드는 김나영 패밀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려 새봄에 잘 어울리는 화보를 준비했다"며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노스페이스 신제품과 다가올 새봄을 활기차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il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