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 2026 설 빅세일 진행…"역대 최대 규모"
참여 브랜드 수 30%, 특가 상품 수 4배 늘려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G마켓과 옥션은 내달 12일까지 18일간 '2026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행사 대비 참여 브랜드 수는 30%, 특가상품 수는 4배(300%)가량 확대했다.
이번 설 빅세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3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특가딜 상품과 800여 개를 선보인다.
특가딜은 매일 세 차례에 걸쳐 한정수량 공개하는 '오픈런 타임딜'과 단 하루만 특가 판매하는 '설 특가 24시' 코너에서 소개한다.
설 특집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총 250여 회에 걸쳐 진행하며, 라이브방송 중에만 제공하는 추가 할인과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도 설 빅세일 전용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브랜드에 따라 적용 가능한 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카테고리에 따라 카드사 결제할인도 받을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빅 프로모션 전용 할인쿠폰 비용을 당사가 모두 부담하면서, 셀러는 오직 상품의 품질과 가격에 집중할 수 있어 행사 참여 브랜드가 대폭 늘고 상품 경쟁력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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