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말차 브랜드 '글로시말차', 현대百 판교점 팝업스토어 운영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시그니처 메뉴 공개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프리미엄 제주 말차 브랜드 '글로시말차'(GLOSSY MATCHA)를 전개하는 컬쳐히어로제주는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제주의 자연에서 시작된 '글로시말차'의 브랜드 철학과 유기농 말차를 고객의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주 농부들이 재배한 유기농 녹차를 수확 직후 신선한 상태로 유지해 전문적인 제주형 말차 가공 설비를 통해 완성한 글로시말차는 부드럽고 깔끔한 풍미로 프리미엄 말차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브랜드 스토리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품이 함께 공개된다.
이번 팝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유통 채널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글로시말차는 향후 국내외 유통 및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시말차는 북미, 프랑스,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수출 및 판매 행사를 통해 한국의 독보적인 말차를 알리는 데 주력했으며, 올해 역시 글로벌 행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윤종석 컬쳐히어로제주 대표는 "글로시말차는 말차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자연·사람·기술을 연결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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