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프리미엄 멤버십 '시그니엘 컬렉션' 개편
실질적인 혜택 중심으로 멤버십 새단장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은 호텔 멤버십 '시그니엘 컬렉션'(SIGNIEL COLLECTION)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시그니엘 컬렉션은 지난해 1월, 고객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시그니엘 컬렉션(SIGNIEL COLLECTION) △프리미엄(PREMIUM) △마스터 고메(MASTER GOURMET) 3가지 유형으로 출시한 유료 멤버십이다.
이번 재단장에서는 최근 호텔을 찾는 고객들의 다양한 이용 목적을 반영해 실질적이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중심으로 멤버십을 개편했다.
먼저 시그니엘 컬렉션(600만 원)과 프리미엄(200만 원) 멤버십에 객실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3매 추가 제공한다. 마스터 고메(120만 원) 멤버십은 기존 대비 30만 원을 인하했다.
기존 10만 원권으로 제공했던 레스토랑 식사권도 5만 원권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식음 서비스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이외에도 멤버십을 갱신하는 기존 고객에게 와인을 추가 제공한다. 시그니엘 컬렉션에는 프리미엄 와인 세트(레드&화이트)를, 프리미엄 및 마스터 고메 멤버십에는 각각 레드와인 1병을 증정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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