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요맘때' 모델로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발탁
"신선한 매력과 제품의 산뜻함 시너지 기대"
- 김명신 기자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빙그레(005180)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맘때' 모델로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으로 첫 싱글 'The Chase'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빙그레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신선한 매력이 요맘때의 가볍고 산뜻한 브랜드 콘셉트와 어울린다고 판단해 하츠투하츠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작년의 기억을 되새기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을 통해 여름을 앞두고 매 순간 산뜻한 요맘때가 함께했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 데뷔한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의 신선한 매력과 요맘때의 산뜻함이 만나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 밝혔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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