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한국·일본·튀르키예' 유명 베이커리 협업 디저트 출시
'뵈르무알뢰', '바움쿠헨', '바클라바' 출시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GS25는 한국·일본·튀르키예 등 세계 각지의 유명 베이커리와 손잡고 이들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공동 개발해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뵈르무알뢰'는 성수동 유명 쿠키 가게 '올더어글리쿠키'의 대표 디저트로 부드럽고 달콤한 버터바가 특징이다. GS25는 이번 협업으로 쫀득한 버터바에 바삭한 크런키를 올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뵈르무알뢰(버터·초코)'를 개발했다.
'바움쿠헨'은 일본 오사카의 유명 베이커리 '파블로'와 협업한 디저트다. '레어치즈바움쿠헨'은 촉촉한 빵 시트를 겉에 두르고 가운데 치즈를 넣어 고급스러운 치즈 케이크 맛을 냈다. '다크초코바움쿠헨'은 초코 시트에 초코크림 필링을 더해 맛에 변화를 줬다.
'바클라바'는 얇은 페스트리 반죽인 '유프카'를 겹겹이 쌓고, 사이사이에 버터와 견과류를 가득 넣은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다. GS25는 터키 현지 전문가에게 자문 받아 터키식 바삭한 페스트리의 식감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재현해 퀄리티를 높였다.
고다슬 GS리테일 카운터FF팀 매니저는 "현지에서도 줄 서는 맛집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해 고객에게 '가장 가까운 베이커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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