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지난해 영업익 2조5475억원…전년比 24.9% 증가

매출액 43.6조 돌파, 5.6% 증가

서울 중구 CJ주식회사 본사 전경.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CJ(001040)는 지난해 2조547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9%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43조6467억원으로 5.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3.5% 감소한 1391억 원을 기록했다.

CJ 측은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했으나 영업외비용 증가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고 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