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밸런타인데이 선물용 커플 세트 출시

여성용 브라와 미니햄팬티, 남성용 드로즈로 구성

커플 란제리 세트.(BYC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BYC(001460)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용 커플 란제리 세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BYC 밸런타인데이 커플 란제리 세트는 여성용 브라와 미니햄팬티, 남성용 드로즈로 구성한 제품이다.

여성용 와이어브라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하트를 모티브로 한 레이스와 투톤의 컬러매치가 러블리한 느낌을 준다.

플렉서블 와이어가 가슴을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날개 안감은 피부자극이 없어 편하다.

컵 안감은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은 면을 사용해 부드럽고 포켓 디자인으로 패드 삽입이 가능하다. 레이스를 적용한 미니햄팬티와 함께 세트로 작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핑크 2가지다.

남성용 드로즈는 자카드 원단의 하트모티브 형태로 착용 시 시스루하게 연출되는 제품이다. 허리에 심플한 원포인트 로고의 아웃밴드를 매치했고, 면스판을 사용해 흡습성, 통기성, 신축성이 뛰어나다.

BYC 밸런타인데이 란제리 세트는 전국 BYC 오프라인 매장 및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선물용 란제리 세트를 준비했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