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CIX 한정판 앨범' 판매…미공개 포카·키링 증정
14일까지 동대문던던점·챌린지스토어점서 진행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까지 동대문던던점과 챌린지스토어점에서 'K-POP 그룹 팝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남성 4인조 K-POP 그룹 CIX의 일곱 번째 EP 앨범을 일반반·키링반 앨범 형태로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반 앨범 구매 시 앨범에 들어있는 CD·포토북·포토카드·ID 카드 등 기본 구성 외에 원하는 고객에 한해 럭키드로우 형식의 미공개 스폐셜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럭키드로우 미공개 포토카드는 멤버 4인 중 1인이 랜덤으로 등장하며 세븐일레븐 동대문던던점과 챌린지스토어점에선 멤버들의 다양한 포즈와 의상이 매장마다 다른 포토카드로 제공된다. 또 럭키드로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멤버의 사인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도 증정한다.
키링반 앨범은 CD 케이스 모양의 키링을 메인으로 랜덤 포토 카드, QR 카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휴대성이 간편하고 액세서리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스포츠 팬덤 확보에 이어 K-POP 팬덤 확보에도 나섰다"며 "이를 통해 올해에도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고 도전·변화·역동·영&트렌디 등의 키워드로 대변되는 브랜드 이미지 리포지셔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