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 출시
스팀, 열풍 2단계 오븐 공법으로 겉은 탱글 속은 촉촉
- 이호승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화끈한 매콤함을 살린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는 백설의 스테디셀러 '숯불 갈비맛갈비맛 후랑크'의 후속 제품이다. 특제 매콤불맛소스로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구현했으며, 숯불 향까지 더해 풍미를 높였다.
신제품은 수증기를 활용한 스팀과 열풍 등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2단계 오븐 공법이 적용돼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오븐에서 초벌해 전자레인지만으로도 30초 만에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고, 취향에 따라 프라이팬으로 약 2분 30초간 조리하면 바삭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밥반찬, 라면 토핑 등 일상식에도 적합하고 가정과 야외에서 술안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는 편의점과 CJ더마켓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현 CJ제일제당 냉장육 마케팅팀장은 "매운맛 트렌드가 계속되며 '맛있게 매운' 소시지를 원하는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백설 그릴 후랑크, 칼집 비엔나 등 다양한 소시지·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05년에 출시한 '숯불 갈비맛 후랑크'는 2023년에 누적 판매량 1억7000만 개를 돌파했다.
yos54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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