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크림 도넛, '새해 복 받아용' 24년 첫 시즌 제품 선봬
힘찬 새해의 출발 기원…청룡·촛불 구현한 시즌 신제품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롯데GRS의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Make a wish with dragon!'의 슬로건을 담은 시즌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선보인 첫 시즌 제품은 힘찬 새해의 출발을 기원하며 갑진년을 상징하는 청룡을 구현한 '용' 시리즈 2종과 촛불을 형상화한 제품 1종이다.
헤이즐넛 초코스프레드를 가득 충진하고 초콜릿 사인판을 토핑해 귀여운 용을 표현한 △복받아용, 부드러운 파스퇴르 우유크림을 넣고 푸른 용을 표현한 △소원빌어용, 반짝반짝 빛나는 촛불을 표현한 △위시 캔들 총 세가지의 신년 신제품을 선보였다. 12월 출시한 △스노위 스노우맨과 △홀리데이 기프트도 함께 운영한다.
소원빌어용·위시 캔들·오리지널 글레이즈드 3개입으로 구성된 한정판 소원빌어용 에디션(3개입)을 운영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청룡의 해를 맞아 간절히 기원한 새해 소원 모두가 이루어지기 바라며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란다"며 "2024년에도 다채로운 제품과 이벤트로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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