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1년 연속 패션 부문 1위
다양한 혁신 제품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인정받아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3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11년 연속 패션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고 12일 밝혔다.
2003년부터 브랜드스탁이 발표하고 있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총 230여개 부문 대표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지수(30%)를 결합한 평가 지수 BSTI(Brand Stock Top Index) 점수에 의해 매년 선정되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이다.
1997년 국내 론칭 후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해 온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독보적인 제품 기술력과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및 물량 공급 능력에서의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지난 26년간 노스페이스 한 브랜드에 집중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영원아웃도어는 업계 리더답게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발전과 확장을 견인해 왔다.
관계사 영원무역과 함께 월드비전과의 25년간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그간 약 1억달러(판매가 기준) 상당의 의류를 세계 각지의 구호활동에 기증해 오기도 한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온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2005년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창단해 다수의 선수들과 탐험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부사장은 "노스페이스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신뢰와 지지 덕분에 11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패션 부문 1위에 선정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소비자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선보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동체 실현과 발전을 위한 기업시민으로서의 다양한 실천활동에도 계속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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