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더 퍼스트 슬램덩크' 300만 돌파에 응원 상영회
멤버별 상영관서 관람시 클래퍼·포토플레이 쿠폰 증정
4월5일부터 아이맥스서도 상영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CGV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관람하며 영화 속 북산고 멤버 5명의 이름을 각각 딴 상영관에서 자유롭게 응원을 할 수 있는 '팬심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18~19일 CGV 강남,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의정부, 인천, 천안터미널, 판교, 홍대에서 진행한다.
참여하려면 예매 페이지에서 '최애' 멤버 이름이 적힌 상영회차를 선택하면 된다. 각 회차 예매 시 자기가 선택한 멤버 이름이 티켓에 적힌다.
CGV는 팬심대전에 참여한 고객에게 티켓 확인 뒤 응원 도구인 클래퍼, 포토플레이 무료 쿠폰 1매를 준다. 팬심대전 참여를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아이맥스 관람권 2매씩을 선물한다.
한편 4월5일부터는 아이맥스 상영관에서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볼 수 있다.
smi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