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결식아동 500여명에 '따뜻한 용기 배달' 실시
락앤락·요기요와 협업으로 역량 모아
- 이주현 기자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이 락앤락, 요기요와 함께 '따뜻한 용기 배달'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따뜻한 용기 배달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결식 예방 및 따뜻한 연말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으로 본죽과 락앤락, 요기요가 협업해 고유 역량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브랜드 간 '사회공헌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이번 나눔의 대상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선정한 서울시 15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500여명이다. 각 지역아동센터가 요기요 앱에서 센터 인근의 본죽, 본죽&비빔밥 매장을 선택한 뒤 죽과 반찬을 주문하면 쇠고기야채죽과 시그니처 반찬인 장조림, 오징어초무침을 락앤락 용기에 담아 아이들에게 배달한다.
본죽과 락앤락, 요기요, 요기요 협력사인 다회용기 세척업체(잇그린), 기아대책 등이 한 뜻으로 역량을 모아 연말을 앞두고 보다 풍성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다.
jhjh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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