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식 장인라면 "이정재 버스광고 실릴 참신한 광고카피 찾아요"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하림은 '더미식 장인라면'의 버스광고에 배우 이정재와 함께 실릴 카피 문구를 선발하는 '더미식 신춘문예'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글짓기 공모전 대주제는 '더미식 장인라면'의 광고 카피인 "감히, 라면 주제에"로, 오는 15일까지 더미식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1등인 '글짓기 장인' 수상자 1명은 서울 전역의 버스 외관에 더미식 장인라면의 모델 이정재와 함께 본인의 작품이 실린 광고를 전시할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더미식 장인라면 쿠폰 368개, 더미식 스토어 1년 무료배송권도 수여된다.
그 다음 순위인 '아쉬운 문인' 수상자 2인과 '기대되는 신인' 수상자 6인의 작품은 전국 편의점에서 사용되는 젓가락 커버에 인쇄된다.
또한 '아쉬운 문인' 2인에게는 더미식 장인라면 쿠폰 100개와 더미식 스토어 1년 무료배송권이, '기대되는 신인' 6인에는 더미식 장인라면 32개가 증정된다. 공모전에 입상한 '센스있는 일반인' 20명에게는 더미식 장인라면 12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미식 신춘문예'는 참신하고 기발한 카피 문구가 떠오른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미식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재치 있는 글과 사진을 필명과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해당 게시글에는 필수 해시태그인 '#감히라면주제에', '#더미식장인라면', '#더미식신춘문예'를 포함해야 한다. 최종 포스팅을 게재한 뒤 '더미식 신춘문예' 포스팅에 '참가완료' 댓글을 달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된 작품은 라면과 관련해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내는 참신한 글 또는 카피라이팅을 중심으로 광고, 홍보, 카피라이팅 전문가로 구성된 5인의 심사위원이 심사한다. 수상작은 오는 17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하림 더미식 브랜드 담당자는 "'더미식 신춘문예'는 평소 라면을 사랑하고 라면에 '진심'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공모전"이라며 "서울 전역의 버스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걸린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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