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먹거리 다 모았다"…홈플러스, '서머 브레이크 세일' 나서
구이룡 육류 최대 40% 할인…제철과일, 식재료도 특가에
- 강성규 기자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홈플러스는 15일부터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여름 먹거리와 대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서머 브레이크 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가장 많이 찾는 제철 식재료와 가공식품,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먼저 구이용 육류를 저렴하게 제공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전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썸머 BBQ 돼지 멀티팩 세트'는 5000원 할인해 판매하고 요리용 스텐핀셋도 선물로 증정한다.
또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항공직송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곡물먹인 호주산 척아이롤, 풍천장어로 유명한 고창민물장어를 할인가로 판매한다. 해동갈치 전 품목도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여름 제철 식재료도 특가로 선보인다. 복숭아와 국산포도 전 품목과 당도선별 대표산지 사과, 썸머킹사과는 행사카드 결제 시 2000~3000원 할인하고, 찰옥수수도 초특가로 판매한다. 항공직송 워싱턴 체리 역시 행사 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할인 판매한다.
여름먹거리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우유 아이스크림 4종, 쿠쿠다스 2종, 롯데 초코파이, OKF음료 5종, 코카콜라 토레타아쿠아리우스, 떠먹는 요쿠르트 9종 등이다.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상품도 저렴하게 마련했다. 동원 참치볶음밥, 연세 멸균 가공우유 2종, 시그니처 등갈비 2종 등이다.
이와 함께 주류 판매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가성비 와인까지 와인장터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윈즈 쿠나와라 블랙 2종과 조쉬 2종, 고스트파인 5종 등이다.
무더위에 대비한 생활용품도 400종 이상을 최대 50% 할인한다. 홈플러스 PB '일렉트리카'(electrika) 선풍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하고, 직수입 풀 3종과 직수입 비눗방울·버블건·물총·모래놀이 전 품목 역시 행사카드 결제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캠핑족을 위해 △차박용품 20% 할인 △코베아 캠핑용품 10% 할인 △숯·장작 모음전 10% 할인 △홈플러스 시그니처 캠핑용품 16종 특가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딩마케팅총괄 이사는 "여름방학과 재택근무 확산으로 가정내 먹거리와 여름 상품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sg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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