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 편의점 판매 돌입

전용스틱 '핏 체인지 Q' 출시

(사진제공=KT&G)ⓒ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KT&G는 오는 13일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릴 솔리드 2.0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개선했다. 일정한 가열로 끝까지 균일한 맛을 제공하고 배터리 효율로 완충 시 최대 30개비 사용할 수 있다.

KT&G는 색다른 경험할 수 있도록 전용스틱 신제품 '핏 체인지 Q'도 내놨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전국 주요 편의점 6000여 곳으로 판매망 확대를 진행했다"며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