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하이브리드 2.0', 전국 편의점 2.6만곳서 판매
판매처 전국으로 확대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KT&G는 오는 6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2.0'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대도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추가 판매처는 경기와 지방에 있는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1만1172곳이다. 앞으로 전국 편의점 2만6170곳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KT&G가 지난 2월 내놓은 '릴 하이브리드 2.0'은 사용 편의성이 혁신적으로 향상된 제품이다. 스틱 삽입 시 자동으로 예열하는 '스마트 온' 기능이 궐련형 전자담배 최초로 탑재됐다. 전면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배터리와 카트리지 잔량 정보를 제공한다.
할인행사도 진행 중이다. 릴 공식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받으면 2만2000월 할인한 8만8000원에 살 수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구매 문의가 이어져 빠르게 판매지역 확대를 진행했다"며 "신규 기술 개발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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