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티몬데이, 아시아나 하와이 항공권을 55만원 특가로 판매
- 정혜민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소셜커머스업체 티몬은 18일 '티몬데이'에서는 아시아나 하와이 왕복 항공권을 54만9000원에, 삼성 갤럭시탭을 8만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 밤 12시에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를 정가에서 54% 할인된 1900원(550개)에 판매한다. 18일 오전 7시에는 인천-하와이 호놀룰루 구간 아시아나 직항 왕복 항공권을 54만9000원(240개)에 판매한다. 출발일은 3월14·28일, 4월4·10일, 5월15 ·30일, 6월12 ·13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전 10시에는 미스터피자의 신메뉴 치즈블라썸스테이크(레귤러 사이즈, 100개)를 9900원에 이어서 오전 11시에는 꿀과즙 밀양 생딸기 1kg 상품을 2900원(100개)에 판매한다.
오후에도 특가가 계속된다. 낮 12시에는 삼성 갤럭시탭A 8.0 SM-T380 WIFI전용(32GB, 실버) 상품을 8만9000원(10개)에 판매한다. 오후 1시에는 삼성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VS60M6010KP)를 7만9000원(10개)에 선보인다.
저녁에도 인기 패션잡화와 가전제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오후 7시에는 마크제이콥스 리쿠르트 노마드 숄더백(M0008102_213)을 34만9000원(10개)에, 오후 8시에는 뉴발란스 운동화 2종(KV996CWY/KV996CAY)을 1만9900원(160개)에 할인 판매한다.
오후 9시에는 삼성 자연식 가습기(SHU-K40PP)를 9만9000원(15개)에, 오후 11시에는 삼성 HDTV 32인치(UN32N4020AFXKR)를 9만9000원(10개)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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