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새해 행운 기원 '행운버거' 판매…1월25일까지

맥도날드 행운버거 골드·레드 2종. ⓒ News1
맥도날드 행운버거 골드·레드 2종. ⓒ News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맥도날드는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행운버거'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25일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골드와 레드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행운버거 골드'는 쇠고기 패티에 갈릭 소스를 더해 떡갈비를 연상시키는 맛을 낸다. '행운버거 레드'는 쇠고기 패티에 매콤한 토마토 칠리소스를 첨가했다.

또 행운버거 판매 기간에는 인기 사이드 메뉴인 '컬리 후라이'도 함께 선보인다. 회오리처럼 돌돌 말린 재미있는 모양이 특징이다.

행운버거 단품 가격은 4600원이고 세트 가격은 5900원이다.

이 기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2018 평창™ 에디션 코카-콜라 컵' 5종도 함께 판매한다. 5종은 각각 다른 패턴으로 한정 제작됐다. 3종은 30일, 다른 2종은 다음 달 4일에 출시된다. 코카-콜라 컵은 세트메뉴 구매 시 1200원을 추가하면 살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 행운버거와 함께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을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맥도날드 2018 평창™ 에디션 코카-콜라 컵. ⓒ News1

hemingwa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