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사회공헌 앞장…나눔국민대상 우수기업
"건축자재기업 맞춤형 소외계층 지원성과 인정"
- 양종곤 기자
(서울=뉴스1) 양종곤 기자 = 건축자재기업 KCC는 19일 '2017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다. 나눔을 실천한 국민, 기관,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KCC는 기업 특성에 맞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바닥재, 창호 등 건축자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취약·소외계층의 주거·활동공간 개선에 힘써왔다.
또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차열페인트 기부 등 에너지절감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KCC 관계자는 "KCC만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CC 가치에 부합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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