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씨네드쉐프' 오픈

압구정·센텀시티 이어 3번째…90여석 레스토랑 2개 특별관 구성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 News1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CGV는 오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영화관과 레스토랑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씨네드쉐프(CINE de CHEF)'를 정식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CGV 용산아이파크몰은 압구정, 센텀시티와 함께 씨네드쉐프를 보유한 세 번째 극장이 된다.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은 복층 구조로 90여 석의 레스토랑, 2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레스토랑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이닝(Dining), 바(Bar), 카페(Café) 등 여러 가지 콘셉트의 공간으로 꾸몄다.

명문 요리학교 '폴 보큐즈(Paul Bocuse)' 출신의 정호석 쉐프가 시간대별로 색다른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말부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타임을 운영한다.

CGV는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10명에게 'CGV 씨네드쉐프 골드 티켓'을 99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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