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업체' 바디프랜드, 전동침대시장 진출

사진제공 = 바디프랜드. ⓒ News1
사진제공 = 바디프랜드. ⓒ News1

(서울=뉴스1) 양종곤 기자 = 안마의자 사업이 주력인 바디프랜드가 전동침대시장에 진출한다.

바디프랜드는 30일 GS홈쇼핑에서 전동침대인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 라클라우드 브랜드를 통해 침대시장에 진출한 바디프랜드는 이 제품을 통해 전동침대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는 '끼임사고'를 방지하는 안전압력센서가 적용됐다. 또 머리와 상체, 하체의 미세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탄성이 높은 라텍스가 쓰였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는 편안한 잠을 돕는 인체공학 기술이 적용됐다"며 "고객은 침실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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