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스앤파파스, 디럭스유모차시장 판도 다시 흔들 ‘2016 어보2 브리타니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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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영국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마마스앤파파스가 스테디셀러 디럭스유모차 어보2의 신모델을 론칭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6 어보2 브리타니아’는 퓨터(브리타니아 메탈) 소재의 프레임이 적용된 더욱 견고해지고 고급스러워진 디럭스유모차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어보2의 출시로 인해 국내 유모차 시장의 소비판도가 바뀌었다. 가볍고 폴딩이 쉬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디럭스유모차 추천 1순위인 어보2는 어스컬러를 바탕으로 한 컬러디자인이 적용된 어보2 트룰리 출시 이후 성능과 디자인 모두 부모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인기 디럭스유모차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를 유지 중인 어보2는 이번 출시로 디럭스유모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다시 한번 몰고 올 전망이다. 2016 어보2 브리타니아는 체스넛·데저트·더스티 로즈의 3가지 컬러가 다크 그레이톤의 퓨터 프레임과 만나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워졌다.

아울러 모든 영화인의 꿈인 오스카상 트로피의 주재료로도 쓰이고, 주조가 용이해 정교한 작업에 적합한 퓨터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 어보2만의 심플한 디자인 완성도는 물론 디럭스유모차다운 성능의 완성도가 높아진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2016 어보2 브리타니아는 4월 중순 론칭 행사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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