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C.P. COMPANY’, 40년 역사를 이어온 철학과 실험 정신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이탈리아 패션계의 독창적인 천재로 불리는 ‘MASSIMO OSTI(마씨모 오스티)’는 1975년 스포츠웨어에 대한 철학과 실험정신으로 브랜드 ‘C.P.COMPANY(씨피 컴퍼니)’를 설립했다. 그리고 2015년 ‘C.P.COMPANY(씨피 컴퍼니)’는 스포츠웨어를 생산하는 선진 기업으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일 신사동에 위치한 ‘C.P.COMPANY(씨피 컴퍼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C.P.COMPANY 2015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C.P.COMPANY(씨피 컴퍼니)’의 F/W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4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에는 셀렙, 에디터, 바이어 등 수많은 업계관계자가 참석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전해진 ‘C.P.COMPANY(씨피 컴퍼니)’ 40주년에 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나마 소개하자면, ‘C.P.COMPANY(씨피 컴퍼니)’에 있어 2015년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한 해이자 ‘MASSIMO OSTI (마씨모 오스티)’의 위대한 발자취를 40년간 이어오고 있는 뜻 깊은 해다. 또한 이러한 브랜드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이탈리아 ‘FGF INDUSTRY SPA’의 오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ENZO FUSCO(엔조 푸스코)’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C.P.COMPANY(씨피 컴퍼니)’와 ‘MASSIMO OSTI(마씨모 오스티) ’로부터 더욱 발전된 ‘GARMENT DEYING (가먼트 다잉)’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은 ‘C.P.COMPANY(씨피 컴퍼니)’만의 독보적인 혁신을 이끌어 냈으며 옷의 컬러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효과를 완성했다.
1927년부터 시작된 1,000마일 레이스, ‘밀레밀리아’를 헌정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C.P. COMPANY(씨피 컴퍼니)’
고글재킷은 ‘C.P.COMPANY(씨피 컴퍼니)’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GARMENT DEYING(가먼트 다잉)’ 기법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FGF(대표이사 최지원)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C.P.COMPANY(씨피 컴퍼니)’의 고글재킷과 가먼트 다잉 제품은 톱 연예인들이 가장 입고 싶어하는 아이템이다.
이번 2015 FW 컬렉션은 ‘C.P.COMPANY(씨피 컴퍼니)’ 고유의 원단처리 방법과 각기 다른 원단을 하나로 만드는 기법을 사용했으며, CLASSIC PIECE, HISTORIC PIECE, KNITWEAR, PANTS 등 각 아이템별로 살펴본 컬렉션은 ‘C.P.COMPANY(씨피 컴퍼니)’의 오리지널리티와 헤리티지를 새롭게 재해석해 남성 스포츠웨어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프레젠테이션 내내 눈을 쉽게 뗄 수 없었던 2015 F/W 컬렉션은 ‘C.P.COMPANY(씨피 컴퍼니)’가 40년간 어떻게 이탈리아 최고의 프리미엄 스포츠웨어의 자리에 서 있는지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02-3483-3597)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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