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인공항 신라면세점 10일 개장
7일 루이비통 관계자는 "추석에 맞추다보니 예정보다 열흘 정도 앞당겨져 10일 오후 2시 반 오프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며 "이브 카셀 루이비통 본사 대표,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이채욱 인천공항공사 사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비통 매장은 인천공항 한 가운데인 27번과 28번 게이트 사이로 면세점 내에서 가장 큰 550㎡ (약 160평)규모이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는 지난해말 라이벌 롯데를 제치고 루이비똥의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계약을 따내 화제가 됐다.
루이비통은 올 3월 초부터 공사에 들어가 7개월 만에 루이비통 인천공항 면세점 매장을 열게 됐다.
senajy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