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중기센터, 대기업·전문가 출신 신임위원 39명 위촉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뉴스1 자료사진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뉴스1 자료사진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25일 한경협경영자문단 신임위원 위촉식을 열고 대기업 임원 출신 자문위원 33명과 현직 변호사, 변리사, 노무사, 세무사로 구성된 전문위원 6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임위원들은 해외진출, 연구개발(R&D), 신기술 등 중소기업 현장에서 자문 수요가 높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들은 중소기업의 성장 전략 수립, 현장 애로 해결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자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경협중기센터는 이번 신임위원 위촉을 계기로 중소기업 스케일업 지원과 현장 중심 자문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창범 한경협중기센터 이사장은 "우리 중소기업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뛰는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dongchoi8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