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7년·14만㎞' 보증 프로그램 출시 기념 고객 이벤트

커피 쿠폰·룰렛 이벤트 경품 증정…36개월 무이자 특별 혜택

르노코리아의 준대형 크로스오버(CUV) '필랑트'(자료사진. 르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르노코리아는 '7년 14만큼(㎞)' 무상 보증연장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과 13일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커피 쿠폰과 룰렛 이벤트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2026년형과 준대형 크로스오버(CUV) '필랑트' 전시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7년 14만큼 무상 보증연장 프로그램은 차체 및 일반 부품(기존 3년·6만㎞)과 엔진·동력 주요 부품(기존 5년·10만㎞)의 신차 보증 기간을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인 7년·14만㎞까지 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8년·16만㎞)과 고전압 배터리(10년·20만㎞)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한 신차 보증 기간이 적용된다.

이달부터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 2027년형 구매 고객에게는 7년 14만큼(㎞) 무상 보증연장 프로그램이 자동 적용된다.

대상 고객은 보증 유지를 위해 신차 출고 후 매년(365일 이내) 1회씩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12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을 진행하면 된다. 중고차로 판매하더라도 보증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보증 연장 승계가 가능하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