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고척돔서 열린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 성료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렉서스 브랜드 데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의 스포츠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신청한 고객 3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렉서스 공식 굿즈와 케이터링 박스를 제공받고 테이블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사연 접수로 선발된 고객이 시구와 시타에 참여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그라운드에서 키움 선수들과 베이스를 밟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브랜드 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키움의 모든 홈경기에 맞춰 렉서스 스카이라운지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앞으로도 예술,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이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장 체험을 결합한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 등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