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개소…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산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부산 서비스센터는 해운대 생활권에 위치해 부산은 물론 기장과 울산 등 인접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브랜드의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반영한 공간으로 리뉴얼됐으며, 최첨단 정비시설과 고객 라운지를 갖췄다.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733㎡, 연면적 596.65㎡ 규모로 4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한다. 일반 정비부터 정밀 진단까지 지원하며 하루 최대 1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브랜드 기준에 맞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세라티는 개소를 기념해 여름 휴가철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타이어, 배터리 등 주요 항목을 무상 점검하며, 유상수리와 순정 액세서리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부산 럭셔리 호텔 숙박권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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