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상용차 4월 판매량 364대…전년 대비 19.3% 감소
-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9.3% 줄어든 364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만 61대 △메르세데스-벤츠 41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2대 △볼보트럭 160대 △스카니아 72대 △이베코 18대다.
1~4월 누적 판매 대수는 1349대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3.0% 줄었다.
건설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수입 상용차 시장 부진도 계속되는 모양새다. 덤프트럭은 건설 현장에서 토사를 운반하고 트랙터는 자재 운송에 사용돼 상용차 시장은 건설 경기와 밀접하게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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