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기자협회, 5월의 차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선정
-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올해 5월의 차로 '현대차(005380)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지난달 신차 중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6 △포르쉐 신형 911 터보 S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이 5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경쟁 끝에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이 50점 만점 중 37.7점을 획득해 5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이 차량은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3점을 받았다.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8점,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7.7점, 동력 성능 부문에서 7점을 각각 기록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올해 △1월 BMW 뉴 M5 투어링 △2월 르노코리아 필랑트 △3월 기아 EV5 GT △4월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등이 각각 이달의 차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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