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기아 "반도체 원가부담 크지 않아…장기계약으로 리스크 관리"

기아 쏘렌토.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기아 쏘렌토.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서울=뉴스1) 박기범 박종홍 기자 = 기아(000270)는 28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이 크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기아 관계자는 이날 열린 지난해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일반 D램과 연관성이 크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아는 "반도체 수급과 관련해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어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여러 업체와 롱텀(장기) 계약을 하고 있다"고 했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