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사면 우대금리 혜택 적금 나온다…현대차·신한은행 MOU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차(005380)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김승찬 국내사업본부장과 신한은행 장호식 CIB그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OU에 따라 두 회사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적금 상품 운영 및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한다.
내년 초 현대차 구매를 원하는 신한은행 고객에게 금리 우대 혜택을 주는 적금 상품을 선보인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동차 금융상품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한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전략적인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종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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