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장 초반 7500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에 장 초반 7530선넘어 사상 최고치 경신
외국인 매도에 하락 전환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간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간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간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간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조연우 = 코스피가 7일 오전 개장과 함께 상승 출발해 장중 7500선을 넘어서며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일 7000피를 넘어선 코스피는 이날 오전 반도체 쌍두마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75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 확대에 하락 전환했다. 전날 역대급 순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은 하루 만에 2조 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6.5원 내린 1448.6원로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 안착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간 7일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상승한 1210.85로 개장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6.5원 오른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 안착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간 7일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상승한 1210.85로 개장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6.5원 오른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간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 안착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간 7일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상승한 1210.85로 개장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6.5원 오른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 안착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간 7일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상승한 1210.85로 개장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6.5원 오른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5.7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