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재건 기대에 건설주 강세…삼성E&A 22% 급등[핫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중소기업 정상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5.04.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중소기업 정상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5.04.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중동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다.

7일 오전 9시 17분 삼성E&A(028050)는 전일 대비 21.70%(1만 1500원) 오른 6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GS건설(006360)(10.30%), 태영건설우(009415)(상한가) 등 건설주 전반이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에 전후 복구 사업 및 중동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종 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