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재건 기대에 건설주 강세…삼성E&A 22% 급등[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중동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다.
7일 오전 9시 17분 삼성E&A(028050)는 전일 대비 21.70%(1만 1500원) 오른 6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GS건설(006360)(10.30%), 태영건설우(009415)(상한가) 등 건설주 전반이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에 전후 복구 사업 및 중동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종 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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