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처음"…코스피 6천선 돌파 마감
종전협상 기대에 2%대 상승
하이닉스 장중 117만3천, 역대 최고가
- 김도우 기자, 김민지 기자, 이호윤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우 김민지 이호윤 기자 = 코스피가 32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6000선으로 장을 마쳤다.
15일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23.64포인트(p)(2.07%) 상승한 6091.3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천선을 넘은 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직전 거래일인 2월 27일 6244.13 이후 처음이다.
이날 지수는 한때 6183.21까지 오르며 6200선을 눈앞에 두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간밤 미국 기술주 급등에 힘입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 거래일 대비 2.99% 상승한 113만6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30.55포인트(p)(2.72%) 상승한 1152.43로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7원 내린 1474.2원을 기록했다.
pizz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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