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5.3조 잭팟' 위고비 제네릭 계약에 상한가[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삼천당제약(000250)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6일 오후 2시39분 삼천당제약은 전일 대비 29.85%(17만4000원) 오른 75만7000원(상한가)에 거래 중이다.
5조3000억 원 규모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기술이전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개발 중인 경구용 GLP-1(당뇨 치료용 리벨서스 및 비만 치료용 위고비 제네릭)에 대해 영국 등 11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본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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