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새내기 주 '덕양에너젠',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핫종목]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0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덕양에너젠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유도석 한국IR협의회 상무, 김형진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기철 덕양에너젠 대표이사, 박주동 덕양에너젠 대표이사, 성주완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0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덕양에너젠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유도석 한국IR협의회 상무, 김형진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기철 덕양에너젠 대표이사, 박주동 덕양에너젠 대표이사, 성주완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올해 첫 기업공개(IPO) 종목인 덕양에너젠(0001A0)이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두 배)을 기록했다.

30일 오전 9시36분 덕양에너젠은 공모가(1만원) 대비 180%(1만8000원) 오른 2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9100원까지 상승했다.

2020년 설립된 덕양에너젠은 가성소다 제조와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자체 기술력을 통해 고순도 산업용 수소로 정제해 공급하는 기업이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