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株로 거듭난 현대차, 또 사상 최고가 경신[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현대차(005380)가 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일 대비 2.55%(1만 500원) 상승한 42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42만 5000원까지 올라 이틀 만에 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는 연초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 이후 로봇 종목으로 재평가를 받으며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그룹사도 동반 강세를 보이며 기아(000270)(6.64%)는 이날 사상 최고가인 15만 2500원(9500원)에 마감했다.
현대차를 필두로 올해 들어 '피지컬 AI' 산업이 본격 개화할 것이란 전망이 퍼지며 로봇 종목의 동반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무벡스(319400)도 이날 장중 2만 963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도 13.07%(6만원) 오른 51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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