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액체냉각 시스템 탑재로 '팀 엔비디아' 합류…17% 급등[핫종목]

LS일렉트릭 청주스마트공장 외경(LS일렉트릭 제공)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LS일렉트릭(010120)의 액체냉각 시스템이 엔비디아 AI서버에 탑재된다는 소식에 17% 가까이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10분 LS일렉트릭은 전일 대비 16.73%(4만5000원) 오른 3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32만45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이 엔비디아와 공급 계약을 맺은 세계 1위 액체냉각 솔루션 기업 버티브의 액체 냉각시스템에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매수세가 몰렸다. 액체냉각은 AI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나오는 열을 물로 식히는 차세대 기술로, AI서버 열관리의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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