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1004데이' 맞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개최
불완전판매 예방 우수 임직원·지점 포상…고객 불편 개선 아이디어 제안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동양생명은 '1004(천사)데이'를 맞아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C)가 참여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브랜드 '수호천사'와 숫자 '1004(천사)'의 의미를 연계해 매년 10월 4일을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의 '금융소비자보호 과제' 특강과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다.
고객 만족도 제고와 불완전판매 예방에 기여한 임직원과 지점을 포상하는 '소비자보호 어워즈'도 열렸다.
임직원과 FC들이 소비자보호 실천 방안과 고객 불편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1004 다짐 챌린지'도 진행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소비자보호의 출발점은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이라며 "임직원의 작은 실천을 모아 어려운 순간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신뢰받는 동양생명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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