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합리적 보험료 사망 보장하는 '정기보험 스마트픽' 출시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가입 시, 표준형 대비 보험료 부담 감소

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무)’ 출시/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정해진 보험기간 동안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무)'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은 정해진 보험기간 동안 사망을 집중보장하여 종신보험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선택 시, 환급금이 미지급되거나 줄어드는 대신 더욱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은 치매 진단 시, 납입면제도 가능하다. 치매납입면제추가형을 선택할 경우, 경도이상 치매를 진단받거나 후유장해 50% 이상 시에는 보험료납입이 면제된다.

주계약 외에도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3대질병사망특약, 재해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재해사망특약을 추가하여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푸본현대생명의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은 기본납입면제형과 치매납입면제추가형 중 선택할 수 있고, 각 유형별로 표준형과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구분하여 가입할 수 있다.

유병력자도 '간편가입'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간편가입'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는 나이는 30세부터 최대 70세까지이며, 재해로 인한 후유장해 50% 이상시 보험료납입이 면제된다.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을 40세 남자가 가입금액 1억 원으로 20세 만기 20년납, 표준형으로 가입할 때, 월 보험료는 기본납입면제형은 2마 360원, 치매납입면제추가형은 2만 650원이 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은 경제활동기의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여,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jcppark@news1.kr